여행중 먹었던 음식들


2박 3일 멜버른 여행중 먹은 음식 사진 ------------------------------------------------------------------------------------------------




25분간 줄서서 기달려야 했던 카페에서 먹은 케이크. 정말 정말 맛있었지만 도떼기 시장같은 분위기는 꽝이고 직원들도 다 rude해서 추천하지 않고 싶다.  '빨리 먹고 나가라'는 식의 분위기였음.


 



빅토리아 마켓에서 먹은 치즈+시금치 burek. 어느나라 음식인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터키 음식이라고 한다. 빵은 바삭바삭하고 안에는 Tangy하고 크리미한 치즈가 들어있었다.

이건 제일 처음 먹었던 조식. 엄마가 드셨던 egg florentine. 


그리고 내가 먹었던 스크램블. 접시에 후라이판을 얹어주어서 첨엔 당황스러웠지만 음식이 오래 따듯해서 괜찮았다. 

Blood orange 였나?? 썸띵썸띵 칵테일




와규 사시미, 소바 샐러드, 가지 미소 된장 조림.  
에너지 보충을 제대로 했음.



멜번에 사는 오빠랑 만나서 먹은 국밥. 넘 넘 반가웠ㄸㅏ 

마지막으로 먹은 짬뽕전골. 울 엄마는 역시 토종 한국이신가부다... 하루 최소 한끼는 한식을 드셔야 하는듯. 난 삼시 세끼 김치없이도 살 수 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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